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1-01-16 오전 9:35:00

경북 확진자 28명...경산 이틀째 ‘0명’
포항 12, 구미 11, 상주 4, 김천 1명 발생

기사입력 2021-01-06 오전 8:27:58

5일 경상북도에서는 포항 12, 구미 11, 상주 1, 김천 1명 등 총 28명의 국내감염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경산은 이틀째 신규 확진자가 나오지 않고 있다.

 

포항에서는 1225일 확진자(포항#139)의 접촉자 3명이 자가격리 중 증상이 나타나 검사 후 확진됐고, 구룡포 관련 확진자 등 확진자의 접촉자 5명과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지역감염 확진자 4명이 나왔다.

 

구미에서는 송정교회 관련 확진자의 접촉자 5명이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됐고, 구운교회와 샘솟는교회 관련 확진자, 서울과 대구지역 확진자의 접촉자 등 6명이 확진됐다.

 

상주에서는 한영혼교회 관련 확진자의 접촉자 2명과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2명이 확진됐고, 김천에서는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를 방문한 1명이 확진됐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155(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했으며, 현재 2,705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댓글

스팸방지코드
 [새로고침]
※ 상자 안에 있는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0/200
<a href="/black.html">배너클릭체크 노프레임</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