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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1-16 오전 9:35:00

인도 국적 해외유입 확진자 1명 발생
경산 누적 785명...경상북도 구미 9명 등 30명 발생

기사입력 2021-01-08 오전 8:27:31

7일 경산에서 해외유입 확진자 1명이 나왔다.

 

확진자는 인도 국적의 30대 남성으로 지난 6일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했으며, 같은 날 경산시 보건소에서 검사를 받고 7일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에 따라 8일 오전 8시 기준 경산시 누적 확진자는 785명으로 늘었다.

 

7일 경상북도에서는 구미 9, 포항 8, 경주 3, 김천 3, 상주 2, 칠곡 2, 영주 1, 경산 1, 청도 1명 등 확진자 30(국내 28, 해외유입 2)이 발생했다.

 

구미에서는 간호학원과 교회 관련 확진자의 접촉자들이 대거 확진됐고, 포항에서는 상주 열방센터 방문자 1명과 구룡포 등 확진자 접촉자들이 연이어 확진됐다.

 

, 청도에서는 요양병원 고위험시설 선제 검사에서 1명의 확진자가 나왔고, 나머지 지역은 대부분 기존 확진자들의 접촉자들이 확진됐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171(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했으며 현재 2,205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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