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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9-20 오후 1:57:00

달서구 어린이집 관련 ‘2명’ 확진
대구 수성구 거주자로 경산에서 검사 받아

기사입력 2021-01-15 오전 8:34:14






14일 경산에서 2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확진자들은 20대와 30대로 대구 달서구 어린이집 관련 전수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들은 대구 수성구에 거주하고 있으나 경산에서 검사를 받아 경산에서 관리를 받고 있다.

 

앞서 방역당국은 지난 13일 대구 달서구 소재 모 어린이집에서 직원 1명이 확진되자 원생과 교직원 54명에 대한 전수검사를 실시했다.

 

이에 따라 15일 오전 8시 기준 경산시 누적 확진자는 805명으로 늘었다.

 

14일 경상북도에서는 포항 9, 구미 4, 칠곡 3, 김천 2, 경산 2, 경주 1, 상주 1, 영주 1명 등 총 8개 시·군에서 확진자 23명이 나왔다.

 

포항과 구미, 칠곡에서는 기존 확진자들의 밀접 접촉자들이 대거 확진됐고, 해외유입 확진자도 2명이 발생했다.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확진자도 3명 나왔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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