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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9-20 오후 1:57:00

경산, 감염경로 미상 20대 1명 ‘확진’
누적 823명...경상북도 43명 확진(포항 15, 안동 12)

기사입력 2021-01-29 오전 8:11:23






28일 경산에서 확진자 1명이 나왔다.

 

확진자는 경산 거주 20대로 코로나19 증상으로 경산시 보건소에서 검사를 받은 후 양성 판정을 받았으며 감염경로가 불투명해 역학 조사 중이다.

 

이에 따라 경산은 29일 오전 8시 기준 누적 확진자가 823명으로 늘었다.

 

같은 날 경상북도에서는 포항 15, 안동 12, 구미 6, 청도 5, 예천 2, 경산 1, 고령 1, 칠곡 1명 등 확진자 43명이 발생했다.

 

포항에서는 11가구 전수검사에서 3,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 12명 등 15명이 확진됐고, 안동에서는 M태권도 학원 관련 원생 1명과 확진자의 접촉자 11명 등 12명이 확진됐다.

 

구미에서는 회사 제출을 위해 시행한 검사에서 5명이 확진되는 등 총 6명이 확진자가 나왔고, 나머지 시·군에서는 대부분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들이 확진됐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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