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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9-20 오후 1:57:00

감염경로 미상 ‘20대 남성’ 확진
경산 누적 824명...경북, 9개 시·군에서 22명 발생

기사입력 2021-01-30 오전 9:13:39

29일 경산에서 확진자 1명이 추가 발생했다.

 

확진자는 20대 남성으로 코로나19 증상이 나타나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은 후 양성 판정을 받았다. 해당 확진자는 감염경로가 불투명해 방역당국이 역학 조사 중이다.

 

이에 따라 경산은 30일 오전 8시 기준 누적 확진자가 824명으로 늘었다.

 

29일 경상북도에서는 포항 6, 안동 4, 청도 3, 구미 2, 영주 2, 청송 2, 영천 1, 경산 1, 예천 1명 등 확진자 22(국내 21, 해외유입 1)이 발생했따.

 

포항에서는 확진자의 접촉자 5명과 1가구 1인 전수검사에서 1명이 확진됐고, 안동에서는 M태권도 학원 관련 접촉자 4명이 확진됐다.

 

영천과 경산에서는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확진자 2명이 발생했고, 나머지는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들이 대부분 확진됐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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