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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3-03 오후 5:27:00

감염경로 미상 일가족 5명 확진
경산 누적 887명...경상북도 확진자 8명 발생

기사입력 2021-02-15 오전 8:23:02

14일 경산에서 일가족 5명이 코로나19에 확진됐다.

 

먼저 코로나19 증세로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은 40대 여성이 양성 판정을 받았고, 남편과 초등학생 2, 미취학 아동 1명이 진단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최초 확진자인 40대 여성은 감염경로가 불투명해 방역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서고 있다. 자녀 3명은 최근 학교와 어린이집 등에는 다니지 않은 것으로 확인된다.

 

이에 따라 경산은 15일 오전 8시 기준 누적 확진자가 887명으로 늘었다.

 

같은 날 경상북도에서는 경산 5, 군위 2, 안동 1명 등 확진자 8명이 나왔다.

 

군위에서는 대구확진자의 접촉자 2명이 확진됐고, 안동에서는 태권도학원 관련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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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산시민
    2021-02-16 삭제

    경산시에서 관리를 잘안하니 ㅉㅉㅉ시장은 3선이라 그만둘건데 몸사리고..공무원들은 어리버리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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