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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12-04 오후 6:43:00

‘감염경로 미상’ 40대 여성 확진
경산 누적 934명...15일 경북도내 4명 발생

기사입력 2021-03-16 오전 8:42:46






15일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확진자 1명이 나왔다.

 

추가 확진자는 40대 여성으로 15일 코로나19 증상이 나타나 경산시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은 후 양성 판정을 받았다.

 

해당 확진자는 대구 수성구 거주자로 주로 대구지역에서 이동동선이 파악되고 있으며, 방역당국이 정확한 감염경로를 조사하고 있다.

 

이에 따라 경산은 16일 오전 8시 기준 누적 확진자가 934명으로 늘었다.

 

같은 날 경상북도에서는 포항·구미·경산·고령에서 각 1명씩 총 4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포항과 경산에서는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확진자가 나왔고, 고령에서는 외국인 근로자 진단검사에서 1명이 추가로 확진됐다. 구미에서는 312일 확진자의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중 확진됐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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