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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4-15 오전 8:39:00

25일 경산 확진자 6명 발생
초등학생과 가족, H스파 접촉자...누적 977명

기사입력 2021-03-26 오전 8:47:19






25일 경산에서 6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먼저,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10대 초등학생 1명이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은 후 확진됐고, 이 학생의 30대 엄마와 40대 이모가 연이어 확진됐다.

 

확진자가 다니는 초등학교는 같은 학년 학생 338명에 대한 전수검사를 마치고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중산동 소재 H스파의 이용자와 접촉한 501명이 확진됐고, 322일 확진된 백천동 필라테스 강사와 접촉한 201명도 확진됐다. , 지난 319일 대구 동구 확진자의 가족 1(60)이 자가격리 중 확진됐다.

 

이에 따라 경산은 26일 오전 8시 기준 누적 확진자가 977명으로 늘었다.

 

같은 날 경상북도에서는 경산 6, 고령 2, 칠곡 2, 포항·김천·구미 각 1명 등 총 13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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