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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4-14 오후 4:33:00

D요양시설 관련 8명 등 ‘확진자 14명’
경산 누적 1,055명...중산 H스파 관련 1명 추가 발생

기사입력 2021-04-06 오전 8:44:41






5일 경산에서 확진자 14명이 발생했다.

 

먼저, 계양동 소재 D요양시설과 관련해 8명의 확진자가 추가 발생했다. 기존에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던 종사자 6명과 재가서비스 대상자 2명이 추가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에 따라 D요양시설 관련 확진자는 누적 41명으로 늘었다.

 

, 44일 확진자(경산#1,040, D요양시설 관련)의 밀접 접촉자 3명과 322일 확진자(경산#956, 중산동 H스파 관련)의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됐다.

 

45일 확진자(경산#1,048)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고,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확진자도 1명이 발생했다.

 

이에 따라 경산은 6일 오전 8시 기준 누적 확진자가 1,055명으로 늘었다.

 

같은 날 경상북도에서는 경산 14, 포항 4, 경주 4, 안동·구미·칠곡 각 1명 등 확진자 25명이 발생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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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말봉
    2021-04-06 삭제

    경산보건소 직원은 시민들이 조심하지 않아서 그렇다는데 맞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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