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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9-18 오전 8:32:00

어린이집, 교회 등지에서 ‘21명’ 무더기 확진
모 교회에서 초등학생 포함 12명 확진...방역당국 비상

기사입력 2021-04-09 오전 11:20:01

경산지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다. 9일 하루에만 21명의 확진자가 추가 발생했다.

 

먼저, 지난 82명의 확진자가 나온 백천동 소재 모 어린이집에서 원생 2, 교사 3, 접촉자 2명 등 7명의 추가 확진자가 나왔다. 확진자 가운데에는 타 어린이집 교사도 포함돼 해당 어린이집에 대한 전수검사가 진행 중이다.

 

, 관내 모 교회에서 12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관련 확진자 중에는 관내 모 초등학생도 포함돼 해당 초등학교의 전교생과 교직원에 대한 전수검사가 진행되고 있다.

이 교회에서는 지난 8일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확진자 1명이 발생한 바 있으며, 아직까지 감염경로가 파악되지 않고 있어 방역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서고 있다.

 

,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 2명이 확진돼, 경산은 9일 오전 정오까지 21명의 확진자가 추가돼, 누적 1,090명을 기록 중이다.

 

한편, 경산시는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속하게 증가함에 따라 오늘 오후 긴급 담화문을 발표할 예정이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댓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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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민2
    2021-04-10 삭제

    도대체 경산시는 머합니까?전혀정보공개도안하고 확진자많다고 알리지도 않고계속 집단감염인데 격상도 안하고..언제까지 시민들이 조심안해서 그렇다고 할겁니까언제까지 대구옆에 붙어서 그렇다 할겁니까?

  • 지역민
    2021-04-09 삭제

    교회 학교 어린이집의동 및 실제 명칭을 공개하세요ᆢ그래야 다른분들도 조심하고해당관련사람들도 조심하지요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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