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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9-18 오전 8:32:00

사정동 까페 방문자 등 2명 확진
경산 누적 1,109명...확진자 다녀간 성당 전수검사

기사입력 2021-04-13 오전 8:49:36






12일 경산에서 확진자 2명이 추가됐다.

 

먼저, 사정동 소재 ○○카페를 다녀온 60대 여성이 확진됐다. ‘○○카페는 최근 산발적인 감염이 이어지고 있는 A교회 바로 옆에 위치해 있다.

 

특히, 이 확진자는 관내 성당 2곳에서 예배를 본 것으로 확인돼, 성당 방문자들을 파악해 오늘부터 전수검사에 들어갈 예정이다.

 

또 다른 확진자는 411일 확진된 대구 서구 확진자의 접촉자(40대 남성)로 가족 간 감염으로 확진됐다.

 

이에 따라 경산은 13일 오전 8시 기준 누적 확진자가 1,109명으로 늘었다.

 

한편, 12일 경상북도에서는 경산 2, 봉화 2, 포항·김천·안동·구미·영주·영덕 각 1명 등 확진자 10명이 발생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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