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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9-20 오후 1:57:00

가족 간 ‘N차감염’...경산 확진자 ‘11명’
교회 관련 확진자, 가족들에게 전파되는 양상

기사입력 2021-04-14 오전 8:48:52






13일 경산에서 확진자 11명이 나왔다. 가족 간 전염사례가 주를 이루었다.

 

먼저, 사정동 소재 ○○카페를 다녀온 뒤 412일 확진된 60대 여성의 남편, 며느리, 손주 2명 등 가족 4명이 확진됐다. 손주들이 다니는 초등학교는 전수검사를 마치고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 A교회와 관련한 지난 49일 확진자(경산 #1,079)의 배우자와 자녀 등 2명이 자가격리 중 확진됐다. 이 교회와 관련한 49일 확진자(경산 #1,088)와 접촉한 1명도 확진됐다.

 

, 대구 수성구 확진자(412)와 접촉한 1명과 이 확진자의 배우자와 자녀 등 2명이 확진됐고, 계양동 B요양시설과 관련, 지난 41일 확진자(경산 #1,000)의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중 확진됐다.

 

이에 따라 경산은 14일 오전 8시 기준 누적 확진자가 1,120명으로 늘었다. 13일 경상북도에서는 경산 11, 구미 2, 포항 1명 등 확진자 14명이 발생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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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0
  • 동민이
    2021-04-14 삭제

    경산시는 도대체 머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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