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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관련 4명 등 확진자 6명 발생
경산 누적 1,177명...경북 국내감염 23명
기사입력 2021-04-22 오전 8:43:50

21일 경산에서 코로나19 확진자 6명이 추가 발생했다.
먼저, 지난 4월 20일 확진자(경산 #1,169)가 다녀간 중산동 소재 모 교회의 전수검사에서 접촉자 4명이 확진됐다.
또, 백천동 소재 모 어린이집 관련해 자가격리 중이던 원생 1명이 해제 전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고,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지역감염 확진자 1명도 나왔다.
이에 따라 경산은 22일 오전 8시 기준 누적 확진자가 1,177명으로 늘었다.
21일 경상북도에서는 구미 7명, 경산 6명, 경주 4명, 김천 2명, 포항·안동·상주·칠곡 각 1명 등 국내감염 확진자 23명이 발생했다. 구미에서는 모 보육시설에서 접촉자 7명이 확진됐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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