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6-06-23 오후 1:31:00

대구대 ‘아시아 탈 특별전’ 개최
오는 12월까지 2층 기획전시실에서 무료 관람

기사입력 2007-10-31 오전 11:51:18

대구대 중앙박물관은 아시아의 탈들을 한 자리에서 비교·감상할 수 있는 ‘아시아 탈 특별전’을 개최하고 있다.

 

▲ 아시아 탈 특별전이 열리고 있는 대구대 중앙박물관 특별전시관

이번 특별전은 오는 12월 28일까지 경산캠퍼스 성산홀 2층 중앙박물관에서 열리며 안동 하회동 탈박물관에서 대여한 탈을 포함한 총 150여 점의 탈을 전시하고 있다.


또, 한국을 비롯 일본, 중국, 스리랑카, 태국 등 13개국 아시아의 탈과 파푸아뉴기니, 아프리카의 탈도 함께 전시, 여러 나라의 탈문화를 비교해 볼 수 있다.


이 중에는 얼마 전 막을 내린 안동 국제탈페스티발에서 선보였던 탈들도 포함되어 있으며 국내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호랑이나무 탈 6점이 전시돼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박진태 대구대 중앙박물관장은 “이번 전시는 탈과 관련된 문화현상에 대해 이해의 폭과 깊이를 더하고 박물관 관광산업, 디자인산업, 캐릭터산업, 교육현장 등 여러 분야에 많은 도움을 줄 것이라 기대한다.”고 밝혔다.

 

                              <Photo News>

 

▲ 중국의 탈
▲ 한국의 선비탈
▲ 다양한 서남아시아의 탈들
▲ 해학적인 모습의 목각탈

 

 

 

 

      경산인터넷뉴스는 참신한 시민기자를 모집하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시민과 함께 지역정보를 이끌어가는 ⓒ경산인터넷뉴스 www.ksinews.co.kr

기사제보 ksinews@hanmail.net

☎053)811-6688/ Fax 053)811-6687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댓글

스팸방지코드
 [새로고침]
※ 상자 안에 있는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0/200
<a href="/black.html">배너클릭체크 노프레임</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