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1-10-25 오전 10:17:00

대구·경산 교회에서 11명 등 13명 확진
감염경로 미상 초등학생도 감염...경산 누적 1,243명

기사입력 2021-04-29 오전 8:48:38






28일 경산에서 확진자 13명이 나왔다.

 

먼저, 최근 집단 감염이 발생한 대구 중구 소재 모 교회 관련 접촉자 4명이 확진됐다. 이들은 이 교회 부설 복지시설 종사자와 전도사, 가족들로 확인된다.

 

, 지난 427일 확진자(경산 #1,230)와 관련해 세 가족, 7명이 확진됐다. 방역당국은 이들이 갑제동 소재 모 교회에서 확진자와 접촉한 후 감염된 것으로 보고 있다.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를 찾아 검사를 받은 초등학생 1명과 419일 카자흐스탄에서 입국한 내국인 1명도 자가격리 중 확진됐다.

 

방역당국은 확진자가 나온 두 교회의 교인 명단을 확보해 전수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 확진자가 나온 초등학교의 같은 반 학생들과 학원, 공부방 접촉자들에게 대한 검사도 실시했다.

 

이에 따라 경산은 29일 오전 8시 기준 누적 확진자가 1,243명으로 늘었다.

 

한편, 28일 경상북도에서는 경산 13, 구미 5, 김천 4, 영주 3, 영천 2, 포항 1, 안동 1명 등 확진자 29명이 발생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댓글

스팸방지코드
 [새로고침]
※ 상자 안에 있는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0/200
<a href="/black.html">배너클릭체크 노프레임</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