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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관련 4명 등 확진자 9명 발생
S초등학교 가족 1명도 확진...경산 누적 1,274명
기사입력 2021-05-02 오전 8:49:52

1일 경산에서 9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백천동 소재 S초등학교 관련, 4월 28일 확진자(경산 #1,239)의 가족 1명이 확진됐고, 대구 서문교회 관련 4월 28일 확진자(경산 #1,237)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갑제동 소재 Y교회의 교인 2명이 추가 확진됐고, 중산동 소재 S교회 관련 교인 1명이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또, 지난 23일 확진자(경산 #1,193)의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중 확진됐고,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유증상 지역감염 확진자 1명과 그와 접촉한 가족, 지인 등 2명이 확진됐다.
이에 따라 경산은 2일 오전 8시 기준 누적 확진자가 1,274명으로 늘었다.
한편, 1일 경상북도에서는 경주 12명, 경산 9명, 상주 5명, 김천 2명, 구미 1명, 칠곡 1명 등 국내감염 확진자 30명이 발생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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