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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10-25 오전 10:17:00

감염경로 미상 확진자 1명 추가 발생
경북, 경주 11명, 김천 6명 등 확진자 27명

기사입력 2021-05-17 오전 8:06:21

16일에도 확진자 1명이 추가 발생했다.

 

추가 확진자는 40대 여성으로 타 지역 병원에 입원을 하기 위해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은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

 

해당 여성은 무증상으로 감염경로를 알 수 없어 방역당국이 역학 조사 중이다.

 

이에 따라 경산은 17일 오전 8시 기준 누적 확진자가 1,296명으로 늘었다.

 

한편, 16일 경북에서는 경주 11, 김천 6, 포항 3, 영덕 2, 칠곡 2, 구미 1, 상주 1, 경산 1명 등 국내감염 확진자 27명이 발생했다.

 

경주에서는 H마트 관련 확진자의 접촉자 5, 집단감염이 발생했던 마을 관련 확진자의 접촉자 3명 등 11명이 확진자가 쏟아져 나왔고, 김천에서는 A노인시설 관련 확진자의 접촉자 3명 포함 6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나머지 지역에서는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들이 대부분이나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지역감염 확진자도 다수 나왔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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