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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국내감염 12명...경산 ‘0명’
대부분 확진자 접촉...감염경로 미상 2명
기사입력 2021-05-24 오전 7:56:58
23일 경상북도에서는 김천 7명, 포항 2명, 경주 2명, 고령 1명 등 코로나19 국내감염 확진자 12명이 발생했다.
김천에서는 A노인시설 관련 접촉자 4명이 자가격리 중 확진됐고 S단란주점 관련 5월 19일 확진자(김천 #243)의 접촉자 1명, 5월 17일 확진자(전남)의 접촉자 1명,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한 1명 등 7명이 감염됐다.
포항에서는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를 받은 1명과 5월 22일 경기도 확진자와 접촉한 1명이 확진됐다. 경주와 고령에서도 타 지역 확진자의 접촉자 2명이 감염됐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128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해 현재 2,698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한편, 경산은 22일 대구 확진자의 접촉자 1명이 감염됐으며 23일에는 추가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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