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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5-27 오후 8:58:00

경산, 5일 만에 확진자 2명 발생
경주에서 확진자와 모임 가진 4·50대 감염

기사입력 2021-06-18 오전 8:43:33






17일 경산에서 5일 만에 확진자 2명이 발생했다.

 

추가 확진자는 616일 구미 확진자와 접촉한 40대 남성과 50대 남성이다. 이들은 구미 확진자와 경주에서 모임을 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들 중 1명은 대구 동구 거주자로 경산에서 검사를 받았다.

방역당국은 확진자의 가족 등 밀접 접촉자를 자가격리 조치하고 이동동선 등 역학조사에 나서고 있다.

 

이에 따라 18일 오전 8시 기준 경산시 누적 확진자는 1,342명으로 늘었다.

 

한편, 17일 경상북도에서는 경주 3, 구미 3, 포항 2, 경산 2, 칠곡 1명 등 확진자 11명이 나왔다.

 

경주에서는 616일 구미 확진자의 접촉자 1,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를 받은 1, 617일 확진자(경주 #421)의 접촉자 1명 등 3명이 감염됐다.

 

구미에서는 616일 확진자(구미#605)의 접촉자 2명과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를 받은 1명이 감염됐고, 포항에서는 615일 대구 남구 확진자의 접촉자 1명과 구직 채용을 위한 검사에서 1명이 감염됐다. 칠곡에서는 해외입국 확진자 1명이 추가됐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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