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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진자 접촉 40대 여성 감염
경산 누적 1,355명...경북도내 11명 발생
기사입력 2021-07-06 오전 8:44:52
5일 경산에서 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나왔다.
추가 확진자는 40대 여성으로 7월 3일 확진자(경산 #1,351)와 접촉한 후 진단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6일 오전 8시 기준 경산시 누적 확진자는 1,355으로 집계된다.
한편, 5일 경상북도에서는 경주 6명, 포항·구미·상주·경산·의성 각 1명 등 국내감염 확진자 11명이 발생했다.
경주에서는 7월 1일 부산 사하구 확진자와 접촉자 4명과 7월 4일 확진자(경주#454)의 접촉자 1명, 7월 4일 서울 강서구 확진자의 접촉자 1명 등 6명이 확진됐다.
포항과 상주에서는 서울 확진자의 접촉자 2명이, 의성군에서는 대구 동구 확진자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고, 구미에서는 지역 확진자의 접촉자 1명이 감염됐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46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해 현재 1,973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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