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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경북 23명 확진...경산 ‘0명’
대부분 확진자 접촉으로 감염...지역감염 3명
기사입력 2021-07-29 오전 8:10:48
경상북도에서는 28일 코로나19 확진자 국내감염 22명이 신규 발생했다. 포항에서 8명이 무더기 확진됐고 경주 3명, 구미 3명, 김천 2명, 안동 2명, 영천·상주·문경·청도에서 1명씩 나왔다.
포항에서는 16일 확진자(포항#715)의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됐고, 27일 확진자(포항#755)의 접촉자 7명이 무더기로 감염됐다.
경주에서는 26일 확진자(경주#508)의 접촉자 1명,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은 1명, 25일 확진자(경주#504)의 접촉자 1명이 자가 격리 중 확진됐다.
구미에서는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에서 검사 후 1명, 15일 확진자(강원 속초시)의 접촉자 1명, 27일 확진자(구미#707)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김천에서는 23일 확진자(김천#333)의 접촉자 1명이 자가 격리 중 확진됐고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에서 검사 후 1명이 확진됐다.
안동에서는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에서 검사 후 1명이 확진됐고 28일 확진자(안동#300)의 접촉자 1명이 자가 격리 중 확진됐다.
영천에서는 13일 확진자(영천#110)의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해제 전 확진됐고, 상주에서는 26일 확진자(상주#142)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문경에서는 27일 확진자(대구 달서구)의 접촉자 1명이, 청도에서는 27일 확진자(경남 창원시)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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