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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10-18 오후 5:11:00

진량 식당 관련 4명 등 6명 감염
경산 누적 1,669명...경북 7개 시·군에서 44명

기사입력 2021-09-01 오전 8:57:09






31일 경산에서는 코로나19 확진자 6명이 추가 발생했다.

 

22일 확진자(경산#1,620)와 접촉한 일가족 3(30대 부부, 초등학생 자녀)과 일가족 가운데 초등학생 자녀와 접촉한 10대 남성(친척) 1명이 감염됐다.

 

이 일가족은 확진자가 발생한 진량읍 소재 모 식당을 방문한 뒤 진단검사에서 음성판정을 받고 일상생활을 하던 중 재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자녀가 다니는 초등학교에 대한 전수검사에서는 모두 음성 판정이 나왔다.

 

, 825일 확진자(경산#1,636-지역감염)40대 배우자가 확진됐고, 집단감염이 이뤄지고 있는 대구가톨릭대병원을 다녀온 50대 남성이 감염됐다.

 

이에 따라 경산은 1일 오전 8시 기준 누적 확진자가 1,669명으로 늘었다.

 

31일 경상북도에서는 경주 16, 구미 16, 경산 6, 포항 3, 김천·영천·상주 1명 등 국내감염 확진자 44명이 발생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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