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사회뉴스
진량읍 식당 관련 접촉자 부부 등 3명 감염
경산 누적 1,672명...경북 12개 시·군에서 42명
기사입력 2021-09-02 오전 8:33:58

1일 경산에서 코로나19 확진자 3명이 발생했다.
관내 모 식당과 관련, 8월 22일 확진자(경산#1,620)와 접촉한 40대 여성이 감염됐고, 이 여성의 50대 배우도 함께 확진됐다.
또,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40대 여성이 코로나19 관련 증상으로 선별진료소에서 검사 후 양성 판정을 받았다.
2일 오전 8시 기준 경산시 누적 확진자는 1,672명으로 집계된다.
한편, 1일 경상북도에서는 경주 12명, 포항 10명, 구미 8명, 경산 3명, 김천 2명, 안동·영주·영천·청송·청도·고령·칠곡 1명 등 확진자 42명(국내 41, 해외유입 1)이 발생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jpg)
.png)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