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1-10-19 오전 8:51:00

지역감염 30대 남성과 4세 딸 확진
경산 누적 1,688명...경북 9개 시·군에서 22명

기사입력 2021-09-15 오전 8:39:33






14일 경산은 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추가 발생했다.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30대 남성이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은 후 확진됐고, 이 남성의 4세 딸이 진단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방역당국은 자녀가 다니고 있는 진량읍 소재 모 어린이집 교직원과 원생에 대한 진단검사를 실시하고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이에 따라 경산은 15일 오전 8시 기준 누적 확진자가 1,688명으로 늘었다.

 

14일 경상북도에서는 경주 6, 포항 4, 김천 4, 영주·경산 2, 안동·구미·문경·울릉 1명 등 9개 시·군에서 확진자 22(국내 1, 해외유입 1)이 발생했습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댓글

스팸방지코드
 [새로고침]
※ 상자 안에 있는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0/200
<a href="/black.html">배너클릭체크 노프레임</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