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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10-19 오전 8:41:00

감염경로 미상 20대 여성 확진
경산 누적 1,689명...경북, 10개 시·군에서 33명

기사입력 2021-09-16 오전 8:32:25






15일 경산에서는 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추가 발생했다.

 

추가 확진자는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20대 여성으로 코로나19 증상으로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은 후 확진됐다.

 

경산은 16일 오전 8시 기준 누적 확진자 수가 1,689명으로 집계된다.

 

한편, 15일 경상북도에서는 영주 15, 경주 7, 칠곡 3, 김천 2, 포항·안동·구미·경산·봉화·울릉 1명 등 확진자 33(국내 31, 해외유입 2)이 발생했다.

 

영주에서는 어린이집 2곳에서 확진자의 접촉자 15명이 감염됐고, 경주에서는 감염경로 미상 확진자 2명과 해외유입 1명 등 7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나머지 시·군은 대부분 확진자 접촉 사례이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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