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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12-03 오후 6:21:00

장애인복지지설에서 5명 등 7명 감염
경산 누적 2,037명...경북 7개 시·군에서 41명

기사입력 2021-10-28 오전 8:41:02






27일 경산에서 코로나19 확진자 7명이 추가 발생했다.

 

진량읍 소재 장애인 복지시설에서 5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이 시설에서는 지난 26일 감염취약시설 선제검사에서 40대 여성 1명이 확진된 데 이어 27일 입소자 1명과 종사자 4명이 추가 감염됐다.

 

, 1026일 확진자(대구시 동구)70대 배우자와 1026일 확진자(대구시 북구)40대 자녀가 각각 감염됐다.

 

이에 따라 경산은 28일 오전 8시 기준 누적 확진자가 2,037명으로 늘었다.

 

한편, 27일 경상북도에서는 김천 22, 경산 7, 구미 5, 포항 4, 안동·칠곡·울진 1명 등 확진자 41(국내 40, 해외유입 1)이 발생했다.

 

김천에서는 26일 확진자가 발생한 한 학교의 전수검사에서 학생 21명과 가족 1명이 감염됐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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