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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내, 코로나19 확진자 27명 발생
경산, 약 2개월 만에 확진자 발생하지 않아
기사입력 2021-11-01 오전 8:07:05

31일 경상북도에서는 경주 8명, 칠곡 8명, 구미 5명, 김천 2명, 포항·영천·상주·봉화 1명 등 코로나19 확진자 27명이 발생했다.
경주에서는 10월 30일 확진자(경주#1,102)의 접촉자 7명, 10월 30일 확진자(경주#1,103)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칠곡에서는 구미 사업장 관련 접촉자 2명, 10월 23일 확진자(구미#1,600)의 접촉자 1명, 10월 29일 확진자(칠곡#421)의 접촉자 3명, 10월 29일 확진자(칠곡#426)의 접촉자 1명, 무증상으로 선제검사 후 1명 등 8명이 확진됐다.
구미에서는 10월 30일 유럽에서 입국한 1명,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2명, 10월 31(일) 확진자(구미 #1,676)의 접촉자 1명, 10월 28일(목) 확진자(구미#1,625)의 접촉자 1명이 자가 격리 중 확진됐다.
김천에서는 김천 학교 관련 접촉자 1명이 시설격리 중 확진됐고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1명이 확진됐다. 포항에서는 10월 28일(목) 확진자(포항#1,417)의 접촉자 1명이, 영천에서는 10월 26일(화) 확진자(대구시 북구)의 접촉자 1명이 자가 격리 중 확진됐다.
상주와 봉화에서는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은 감염경로 미상 확진자가 각각 1명씩 나왔다.
한편, 지난 9월 이후 꾸준히 확진자가 발생했던 경산시는 31일 추가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다. 9월 7일 이후 약 두 달 만이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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