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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3 오후 1:31:00

확진자 접촉 외국인 등 5명 감염
해외입국 내국인 1명...경산 누적 2,070명

기사입력 2021-11-06 오전 10:05:37







5일 경산에서 코로나19 확진자 5(외국인 3)이 발생했다.

 

111일 서울시 동대문구 확진자와 접촉한 10대 여성이 감염됐다. 이 여성은 수도권 소재 대학에 다니는 학생으로 기숙사 입소를 위한 전수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 114일 안동 확진자와 접촉한 외국인 1명이 확진됐고, 이 확진자와 동선이 겹친 외국인 2명이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은 후 확진됐다.

 

, 지난 114일 폴란드에서 입국한 30대 남성이 입국 진단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에 따라 경산은 6일 오전 8시 기준 누적 확진자가 2,070명으로 늘었다.

 

한편, 5일 경상북도에서는 구미 13, 영천 7, 경산 5, 안동 2, 경주·김천·영주·문경·청도·고령·칠곡·울진 1명 등 확진자 35명이 발생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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