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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1-28 오후 4:49:00

확진자 접촉 관내 고교생 등 2명 감염
우즈벡 국적 외국인 1명...경산 누적 2,087명

기사입력 2021-11-11 오전 8:38:09






10일 경산에서 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추가 발생했다.

 

먼저, 외국인 모임과 관련 지난 116일 확진자(경산#2,074-외국인)와 접촉한 우즈베키스탄 국적의 20대 남성이 감염됐다.

 

, 지난 119일 확진자(경산#2,084-지역감염)와 접촉한 10대 고등학생이 확진됐다. 해당 학생이 다니는 관내 모 고등학교의 일부 학급 학생과 교직원 149명에 대한 전수검사를 실시한 결과, 다행히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

 

이에 따라 경산은 11일 오전 8시 기준 누적 확진자가 2,087명으로 집계됐다.

 

한편, 10일 경상북도에서는 구미 10, 고령 7, 영천·칠곡 4, 포항·경주·경산 2, 문경·성주 1명 등 국내감염 확진자 33명이 발생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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