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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1-28 오후 4:49:00

확진자 접촉으로 5명, 유증상 2명 확진
관내 초등학생 2명 감염...누적 2,171명

기사입력 2021-11-24 오전 8:36:20






23일 경산에서 코로나19 확진자 7명이 추가 발생했다.

 

먼저, 지역감염 확진자도 2명 나왔다. 10대 초등학생 2명이 코로나19 증상이 나타나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확진됐다. , 초등학생 확진자와 접촉한 30대 남성이 진단검사에서 감염됐다.

 

해당 S초등학교는 확진자가 나온 일부 학급에 대한 진단검사를 실시하고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1110일 대구시 동구 확진자와 접촉한 40대 여성이 확진됐고, 이 여성의 20대 아들도 확진됐다. , 1117일 대구시 남구 확진자와 접촉한 20대 여성도 감염됐다.

 

경산 관내 교회와 관련 1122일 확진자(경산#2,155)40대 가족 1명도 확진됐다.

 

이에 따라 경산은 24일 오전 8시 기준 누적 확진자가 2,171명으로 집계됐다.

 

한편, 23일 경상북도에서는 구미 13, 군위 9, 경산 7, 경주·영주·영덕 6, 영천·칠곡 3, 포항·김천·상주·성주 2, 안동·문경·고령·울진 1명 등 국내감염 확진자 65명이 발생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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