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2-01-28 오후 4:49:00

지역감염 2명, 확진자 접촉 5명
26일 경산 7명 추가 확진...누적 2,207명

기사입력 2021-11-27 오전 8:24:00






26일 경산에서 코로나19 확진자 7명이 추가 발생했다.

 

먼저,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지역감염 확진자가 2명 나왔다. 201, 701명으로 이들은 코로나19 증상이 나타나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은 후 확진됐다. , 이들 가운데 70대 확진자의 배우자도 진단검사에서 확진됐다.

 

나머지는 확진자의 접촉자들이다. 지난 1122일 확진자(경산#2,162-지역감염)와 접촉한 70대 부부와 1126일 영덕군 확진자(영덕#88)와 접촉한 50대 부부가 감염됐다.

 

이에 따라 경산은 27일 오전 8시 기준 누적 확진자가 2,207명으로 늘었다.

 

한편, 26일 경상북도에서는 구미 15, 문경 11, 포항 10, 성주 9, 경주·영덕 8, 경산 7, 김천·영주 5, 안동·군위·칠곡·봉화 4, 영양 1명 등 확진자 95명이 발생했다.

 

구미에서는 태국 지인 관련 모임에서 접촉자 5명이 확진됐고, 문경에서는 집단감염이 발생한 한 병원에서 접촉자 8명이 확진됐다. 포항에서는 모 교회 관련 확진자의 접촉자 9명이 감염됐고 성주에서는 모 마을에서 확진자 7명이 나왔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댓글

스팸방지코드
 [새로고침]
※ 상자 안에 있는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0/200
<a href="/black.html">배너클릭체크 노프레임</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