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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5-18 오전 9:01:00

市, 연휴기간 자가격리자 관리 강화
격리자 무단이탈 시, 고발 등 강경 조치

기사입력 2022-01-28 오후 2:03:49






경산시는 코로나19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설 연휴인 29일부터 22일까지 자가격리자 관리를 강화한다.

 

연휴 기간 시는 5개 조 15명으로 구성된 자가격리 전담반을 운영해 코로나19 상황관리, GIS 상황판을 통해 실시간 모니터링, 해외입국자 수송지원, 1:1 전담 공무원 신속 지정 등 긴급 대응체계를 구축한다.

 

최근 오미크론 변이 확산에 따른 방역 위기 상황에서 자가격리로 신음하는 경산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신속하게 물품을 지원하고 불편 사항을 수시로 확인할 계획이다.

 

특히, 정당한 사유 없는 무단이탈 시 무관용 원칙에 따라 즉시 고발 조치하고 생활지원비 지급을 제외하는 등 강경 대응할 방침이다.

 

최영조 시장은 설 연휴 기간에도 빈틈없는 자가격리자 관리 대응체계를 구축해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이 될 수 있도록 24시간 상황관리체계와 방역 조치 강화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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