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사회뉴스
건조한 날씨 속 주택화재 사고 잇따라
와촌면·자인면 단독주택에서 화재...인명피해는 없어
기사입력 2022-02-21 오전 8:55:37
건조한 날씨 속에 지역에서 주택화재가 잇따랐다.
지난 19일 오전 0시 25분께 경산시 와촌면 상암리에 있는 한 주택에서 불이 나 50여분 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주택 1동과 집기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450만원의 재산피해를 냈다.
21일에는 자인면 소재 단독주택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50여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주택 내부와 집기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95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봄철은 건조한 기후와 강한 바람, 낮은 습도로 화재 발생의 최적 조건을 갖추고 있다. 화재 예방을 위해 모든 많은 관심과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jpg)
.png)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