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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12-01 오후 3:30:00

남산면 목조 주택에서 화재사고 발생
50대 거주인 전신화상 입고 치료...화재원인 조사 중

기사입력 2022-06-06 오전 11:37:30

▲ 6일 오전 남산면 전지리 소재 한 목조 주택에서 불이 나 소방대원들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오늘 오전 남산면 소재 한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거주인 1명이 크게 다쳤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6일 오전 85분께 경산시 남산면 전지리 소재 목조 주택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이 불로 건물 안에 있던 50대 남성(거주인)이 전신 화상을 입어 인근 병원에 이송돼 치료 중이고 해당 주택 전부와 인근의 목재건물 일부가 불에 탔다.

 

소방당국은 화재신고를 접수하고 장비 17대와 인원 38명을 투입해 20여분 만에 화재를 진화했다.

 

, “폭발 소리와 함께 불이 났다는 목격자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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