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6-06-23 오후 1:31:00

남천면 야산에서 80대 여성 숨진 채 발견
나물 캐러 집 나선 뒤 연락 두절...가족들 실종신고

기사입력 2023-03-16 오전 11:47:37

나물을 캐러 집을 나선 뒤 실종된 80대 여성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소방당국은 지난 14일 밤 922나물을 캐러 집을 나선 어머니가 연락이 되지 않는다는 가족의 신고를 접수하고 수색작업에 나섰다.

 

장비 15, 인력 52, 수색견 1두를 투입해 수색작업을 하던 구조대는 15일 오전 920분께 남천면 신방리 소재 모 낚시터 주변 개울가에서 숨진 채 쓰러져 있는 A(, 82)를 발견하고 경찰과 함께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A씨는 지난 14일 오후 135분께 낚시터 인근 야산으로 올라가는 것이 인근 주민들에게 목격된 것으로 알려졌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댓글

스팸방지코드
 [새로고침]
※ 상자 안에 있는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0/200
<a href="/black.html">배너클릭체크 노프레임</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