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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성면에서 20대 남성 소에 부딪혀 심정지
우사 용접작업 도중 놀란 소에 부딪힌 것으로 추정
기사입력 2024-05-05 오전 11:19:48
지난 4일 오후 11시 38분께 경산시 용성면의 한 우사에서 용접작업을 하던 20대 남성이 소에 부딪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이 남성은 우사 가림막 용접작업 도중 용접 불꽃에 놀라 흥분한 소에 부딪힌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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