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사회뉴스
경북도, 먹거리 관광으로 승부한다!
숨어 있는 맛집 발굴, 관광상품으로 육성
기사입력 2008-04-22 오후 7:07:05
경북도는 지역 음식의 관광 상품화로 외래 관광객 유치에 나설 계획이다.
경북도에 따르면 경북을 대표하는 음식의 재료와 조리법 등으로 타 지역과 차별화된 맛을 내고 있는 숨어 있는 맛집을 발굴, ‘경북의 맛집’으로 선정한 후 관광 상품화해 전국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지난 18일 관광관련 학계, 협회, 언론인 등 민간전문가들로 구성된 경북의 맛집 선정위원회 위원 15명을 위촉하고 맛집 선정을 위한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각 지자체에서 경북의 맛집으로 추천한 184개소의 음식점을 대상으로 현지조사팀을 구성, 심사 기준표와 경북의 맛집 선정기준, 인센티브 방안 등 향후일정에 대해 논의했다.
오는 4~6월까지 맛집 선정위원회에서 현지조사를 실시하고, 7월 중으로 경북의 맛집을 최종 선정, 주변 관광지와 연계한 관광상품을 개발하고 언론매체, 각종 행사 및 홍보물을 통해 경북의 맛을 전국에 알리는데 집중할 계획이다.
경북도 관광산업진흥본부 관계자는 “타지역과 차별화된 맛과 서비스 그리고 음식관련 스토리텔링 소재 발굴 등으로 ‘맛의 고장, 경북’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 이고 밝혔다.
| |
경산인터넷뉴스는 참신한 시민기자를 모집하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시민과 함께 지역정보를 이끌어가는 ⓒ경산인터넷뉴스 www.ksinews.co.kr
기사제보 ksinews@hanmail.net
☎053)811-6688/ Fax 053)811-6687
경산인터넷뉴스(ksinews@hanmail.net)


.jpg)

.png)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