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6-06-23 오후 1:31:00

윤재옥 경북경찰청장 경산 초도순시
직원들과 만나 ‘현장경찰의 전문성’ 강조

기사입력 2008-04-29 오전 11:19:36

▲ 윤재옥 경북경찰청장

 

윤재옥 경북경찰청장(47세, 치안감)은 경산경찰서를 방문해 ‘치안현장 직원과의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29일 오전 11시 경산경찰서 대회의실에서 직원 200여 명과 만나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시민들을 위한 치안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윤 청장은 “기본 프로그램에 기초한 배움이 중요하며 인력을 수시로 재점검해 균형 잡힌 경찰서가 되어야 한다."며 "치안현장의 직원들은 현장경찰로서의 최선을 다하자.”고 당부했다.

 

또, “경북경찰이 한국경찰의 표준이 되도록 부단한 자기혁신을 통한 치안 경쟁력을 높이고 국민에게 더 큰 신뢰를 얻기 위해서 담당 업무에 정통한 전문경찰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지난달 7일 제19대 경북경찰청장에 취임한 윤 청장은 경남 합천에서 출생, 대구 오성고와 경찰대(1기)를 졸업했으며 경북 고령경찰서장, 대구 달서경찰서장, 서울 구로경찰서장, 대구경찰청 차장, 중앙경찰학교장, 경찰청 생활안전국장 등을 역임했다.

 

 

 

 

 

 

      경산인터넷뉴스는 참신한 시민기자를 모집하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시민과 함께 지역정보를 이끌어가는 ⓒ경산인터넷뉴스 www.ksinews.co.kr

기사제보 ksinews@hanmail.net

☎053)811-6688/ Fax 053)811-6687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댓글

스팸방지코드
 [새로고침]
※ 상자 안에 있는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0/200
<a href="/black.html">배너클릭체크 노프레임</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