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사회뉴스
제46회 경북도민체전 연기됐다
영천시, 30여억원 예산 손실 불가피
기사입력 2008-05-10 오전 9:21:33
경북도와 영천시 오는 14일부터 17일까지 영천에서 도민체전을 개최키로 했으나 영천에서 발생한 조류인플루엔자로 인해 도민체전을 연기한다고 9일 밝혔다.
도민체전 개최지인 영천에서 조류인플루엔자 발생으로 대회 개최여부를 고민해온 경북도는 이날 오후 유관부서 및 관계자 등이 참석하는 회의를 열고, 도민체전을 연기한다는데 의견을 모았다.
이날 도민체전 일전이 연기되면서 영천시 도민체전기획단은 관계기관에 대한 체전연기 결정통보에 분주했다.
영천시는 이번 도민체전 연기로 식전 공개행사를 위한 가수 초청과 학생들이 준비한 매스게임, 경기장 임차예약금 등 30여억원의 예산 손실이 불가피하게 됐다.
도민체전 여부를 위한 관계기관 회의가 열린 이날 영천시 관계자는 도민체전이 마무리된 상황에서 대회를 개최할 수 없을 경우 도민들의 불안감을 더욱 가중시키는 것은 물론 막대한 예산을 날리게 된다며 도민체전 유치 의사를 강력히 주장했다. (제공/영천인터넷뉴스)
| |
| |
경산인터넷뉴스는 참신한 시민기자를 모집하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시민과 함께 지역정보를 이끌어가는 ⓒ경산인터넷뉴스 www.ksinews.co.kr
기사제보 ksinews@hanmail.net
☎053)811-6688/ Fax 053)811-6687
경산인터넷뉴스(cityhall0501@hanmail.net)


.jpg)


.png)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