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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정 박영애 선생 제2회 개인전 개최
오는 30일까지 시민회관 1층에서 무료전시
기사입력 2008-06-02 오후 3:15:40
한국서가협회 경산지부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연정 박영애 선생의 제2회 개인전이 시민회관 1층 향토작가실에서 열리고 있다.
1일부터 30일까지 한 달 간 대표작품 30여 점을 무료 전시, 시민들에게 전서와 예서, 해서, 행서, 초서 등 다양한 서법을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처염상정’, ‘공평무사’, ‘수덕’, ‘절차’ 등 가정이나 사무실에 걸어 놓고 좌우명으로 활용할 수 있는 문장을 반듯하고 정돈된 서체를 통해 표현하고 있다.
연정 박영애 선생은 경북 군위 출신으로 대구대 미술교육원을 수료, 대구서예문인화대전 초대작가, 삼성현 미술대전 추천작가, 한국교육미술협회 이사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지난 2004년에 경산시민회관에서 제1회 개인전을 개최한 바 있으며 국제미술교류전, 한·중·일 국제교류전, 대구서예한마당 등 많은 서예전에 출품한 경력을 가지고 있다.
박영애 선생은 “신록의 계절 6월을 맞아 두 번째 개인전을 열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소중한 분들이 많이 찾아와 조언과 격려를 아끼지 않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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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인전이 열리고 있는 시민회관 1층 향토작가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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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양한 서체의 작품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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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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