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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3 오후 1:31:00

경북도청이전 예정지는 어떤 곳?
안동시 풍천면과 예천군 호명면 일대

기사입력 2008-06-10 오전 10:47:03

경북도청 이전 예정지로 선정된 안동시 풍천면과 예천군 호명면 일대는 경북의 지리적 중심지에서 38.3㎞, 인구중심지에서 48.2㎞에 위치하고 있는 지역으로 경북에서 가장 낙후된 북부지역에 포함돼 있다.

 

이에 따라 이번 평가에서 균형성과 접근성, 친환경성, 경제성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성장성에서도 평가대상지 가운데 3번째로 높은 점수를 얻었다.

 

 

 

이전 예정지는 전형적인 배산임수 지형으로 청정한 낙동강과 풍부한 산림자원으로 둘러싸여 자연경관이 빼어난 곳으로 북쪽에 아름다운 검무산(劍無山, 평화의 상징)으로 둘러싸여 있으며, 남쪽은 낙동강을 중심으로 구담 습지와 하회마을을 접하고, 남동쪽에 대형저수지(여자지)와 서쪽 5㎞에 청정하천인 내성천이 흐르고 있어 천혜의 자연 경관을 연출하고 있다.

 

 

 

이중환의 「택리지」에서 태백산과 소백산의 남쪽에 위치하여 신이 가르쳐 준 복지라고 했고, 현대 풍수지리학의 대가인 최창조 박사는 “전남은 무안, 경북은 안동이 도청이전의 최적지라고 주장”해 주목을 받은 바 있다.

 

백두대간 지맥인 주산 검무산은 좌청룡 정산과 우백호 거무산을 거느리며, 낙동강과 하회마을로 이어지는 전형적인 배산임수와 장풍득수의 지세로 도청입지로 최고의 명당으로 400만 경북도민의 선택을 받은 곳이다. (제공/경북인터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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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박사
    2008-06-11 삭제

    도청이번후보지가 정말 잘확정됏다 웅도건설을 위해 도민들이 함께 만들어가야 무안도청이전완료 경북도청이 경북의중심안동예천에 이전 정말 균형발전까지 고치는 계기가 됏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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