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사회뉴스
호수의 요정 '빙어' 제철 만나다!!
기사입력 2007-01-14 오후 4:54:27
| |
주로 겨울철에 빙어는 수온이 0~14℃에서 서식하는 냉수성 어류로활동하며 3월경 산란 후 죽는 1년생 어류이나 때로는 2년생도 보이며 10㎝ 정도까지 자라며, 칼슘과 비타민이 풍부하며 육질이 연하고 고소하며 담백한 맛이나는 영양가가 풍부한 어류이다.
빙어는 활어회, 훈제품으로 인기가 많으며 겨울철 유휴기 어업인들에게 상당한 소득을 올려주는 소득성 어종으로, 안동호의 빙어가 상인들에게 인기가 대단히 높다.
특히, 빙어가 한때 활어에 기생충이 있다하여 수요가 감소했으나, 최근 질병관리본부의 보도자료에 따르면 안동호의 빙어에는 기생충이 검출되지 않아 생식을 할 수 있다고 했다.
한편, 안동호에서 15년째 빙어 조업을 하고 있는 어민 조병근(도산)씨는 타 지역의 빙어 생산량이 감소하는데도 안동호는 전년도에 비해 어획량이 늘어 하루 35kg 정도의 빙어가 생산되며, 산지 가격이 조금 높아져 활어는 1kg당 4천원 정도이며 훈제는 3kg 1박스에 20,000원에 거래되고 있다면서 “이 겨울 제철 음식인 빙어 활어를 먹어 보는 것도 즐거운 추억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관 련 사 진
| |
(안동인터넷뉴스 제공)
이 기사는 경산인터넷뉴스에서 100년 간 언제든지 볼 수 있습니다
광고 및 행사 홍보 시 경산인터넷뉴스를 이용하면
그 효과는 생각의 2배입니다.
시민과 함께 지역정보를 이끌어가는 ⓒ경산인터넷뉴스 www.ksinews.co.kr
기사제보 ksinews@empal.com
경산인터넷뉴스()


.jpg)


.png)


댓글1
크아...금방 잡아올린 빙어를 초고추장에 찍어서 이스리 한잔과 함께.....으아....넘어갑니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