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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토론마당]‘서민의 술’ 소주의 알콜도수 하향화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기사입력 2007-01-21 오전 8:5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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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 블루(The Blue). |
금복주는 알코올 도수 17.9도인‘더 블루’(The Blue)를 출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최근 젊은 여성 애주가들을 끌어 모으기 위해 주류회사들이 소주 알코올 도수의 하향화에 경쟁적으로 뛰어들고 있습니다. 현재 가장 낮은 알코올 도수의 소주는 울산 경남지역 소주업체 무학의‘좋은 데이’로 16.9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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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2
병 색깔이 참 시원해보이네요....캬아~~한잔 하고 싶습니다.ㅎㅎ
이젠 술로도 여성들을 공략하는 시대가 되었군요. 흐름이 참 빨리 변합니다. 술 마시고, 담배피는 여성들을 보는것도 이젠 이상한 일이 아니더라고요.
이런...술값만 더 나가게 생겼네~~ 경제도 어려븐데~~ ㅉㅉㅉㅉㅉㅉ 크닐이햐~~!!
술이 약한 사람들이나 여성분들이 좋아할듯하네요!! 하지만 술값 많이 나간다는거.. 길거리에 만취해서 쓰러진 사람들 안볼수 있으려나..
'호기심으로 한번쯤'을 공략한게 아닐까요?
소주는 최소한 20도는 돼야지 제맛이지 글쎄요 호기심으로 한번쯤은 마셔 보겠지요 !!!
술도수가 문제가 아니라 술이 없어도 즐거운 일상이 되어야겠지요? 술 마시지 않고도 잘 노는 사람들처럼, 언제 어디서나 즐거울수 있는 삶이 되어야...
쏘주는 그저 25도때가 제맛이었다고 생각함!
술문화가 바뀌어야 하는디 약하다고 자꾸권할까 걱정되네????
알코올 도수가 낮다고 더많이 마실까 걱정이네요
여성들이 좋아하겠네요 ㅎㅎ
술값만 늘겠군 . 소주는 한잔하면 카아 하는 기분이 있어야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