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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3 오후 1:31:00

정신보건사업 발전방안을 모색
영남권 정신보건센터 실무자 회의 경산서 개최

기사입력 2009-05-21 오후 2:08:46

 

 

영남권 정신보건센터 실무자 회의가 21일 오후 경산시보건소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경산, 영천, 칠곡 등 영남권정신보건센터 39개소 실무자 50여명이 참석해 지역 간 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정신보건사업의 발전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한편, 경산시보건소 내에 위치한 정신보건센터는 시와 지역병원이 공동 운영하는 민관협력보건기관으로 시민의 정신질환 예방과 정신건강 증진을 목적으로 일반상담 및 전문 재활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센터에서는 다양한 교육을 통해 지역주민의 정신건강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 있으며 정신장애인의 사회복귀 및 편견해소를 위한 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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