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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3 오전 9:10:00

경북교육청
세계 수준의 영재교육 열다

기사입력 2007-01-31 오전 8:08:06

경상북도교육청(교육감 조병인)은 올바른 인성과 창의력을 지닌 실력 있는 영재를 기르기 위한 글로벌 영재 교육 시스템을 구축하여 미국을 비롯한 세계 유수 영재교육 프로그램을 한국에서 실시하고 있다.

 

글로벌 영재 교육 시스템은 우수 영재교육을 도입하기 위하여 세계 4대 유수 영재교육 연구기관 (미국 조지아 대학교 토랜스연구소, 미국 퍼듀대학 게리 연구소, 미국 산타클라라 대학 GATE 연수원, 호주 뉴사우스웨일즈 대학 게릭영재연구소)에 연구교사를 유학시켜 선진된 우수 영재교육을 도입하였고,

 

 

영재교육 담당 교사 중 장기해외 영재교육 유학자들을 중심으로 세계 4대 유수 영재교육 프로그램의 이론(미국 토랜스‘미래문제해결’ FPSP 프로그램, 미국 퍼듀 ‘3단계 심화’ 프로그램, 미국 산타클라라 대학‘다중지능이론에 근거한 선택형 영재학습’ GATE 프로그램, 호주 뉴사우스웨일즈 대학‘독자적 연구’GERRIC 프로그램)을 도입하여 우리나라 영재교육 여건에 맞게 재구성하여 적용해 왔다.

 

 

세계의 우수한 영재 교육 프로그램을 도입 최고 수준의 영재교육을 위하여 유수 영재교육기관과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좋은 프로그램들을 공유하고 영재교육에 활용하는 시스템을 만든다.


경북도교육청은 꿈과 감동이 있는 최고 수준의 영재교육을 위하여 단위학교 영재학급, 지역공동영재학급, 영재교육원의 프로그램에 세계 유수 영재교육 프로그램들을 도입하여 지도하는 방법을 연수하는 세계 수준의 영재교육 연수 시스템을 도입 구축한다고 밝혔다.

 

 

금년도에는 영재교육의 질적인 향상을 위한 제2의 도약을 목표로 전체 학생 대비 1%(약 4천명)의 영재 학생들에게 영재교육을 전개할 계획이며, 2006년에는 92개 영재교육기관에서 2,996명의 영재학생을 지도하고 있어, 전국 평균 영재학생 비율 0.46%에 비해 0.747%에 해당되는 학생이 영재교육을 받게 되었다.


전국 영재교육 창의적 산출물 대회에서 2년 연속 최고상인 대상을 차지한 경북도교육청은 제1회 영재교육 페스티벌을 개최한 바도 있으며, 금년에는 창조적인 영재교육을 위해 세계 4대 유수 영재교육 연구기관 프로그램들을 체험하고 지도하는 방법을 연수하는 기회를 29일부터 31일까지 경북 254명의 초, 중, 고등학교 영재교육 담당교사들이 2회에 나누어서 수학, 과학, 영어, 정보 등 영역별로 팀을 이루어, 흥미 있는 영재교육 프로그램을 체험하는 연수를 경상북도과학교육원에서 실시하고 있다.


경북도교육청은 세계 수준의 더욱 강도 높은 영재교육을 추진하여 미래 한국을 짊어질 인재를 육성하여, 노벨상은 반드시 경북 영재학생의 손으로 받겠다는 결의로 정해년 힘찬 출발을 하고 있다.

                          (경북인터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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