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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3 오후 1:31:00

경북관광 뉴-비전 2020 의 실천전략
구체적인 액션 플랜과 추진 계획 수립

기사입력 2009-11-20 오전 11:06:47



경북도는 경북관광의 새로운 10년을 여는 『경북관광 뉴-비전 2020』을 지난 9월 발표한데 이어 구체적인 실천전략을 제시하는 권역별 관광개발 계획 보고회를 11월 20일 경북도청 제1회의실에서 개최한다.


이번 보고회는 국내외 관광여건과 패러다임의 변화를 적극 수용하여 정부의 관광정책과 트랜드 변화 등 경북만이 가지고 있는, 경북을 대표할 수 있는 새롭고 특색 있는 관광 콘텐츠 개발과 함시군의 신규 관광 사업을「경북관광 뉴-비전 2020」의 실천전략에 접목시켜 구체적인 액션 플랜을 수립․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이번에 발표한『권역별 관광개발계획』보고회는 신정부의 광역경제권 발전계획과, 4대강 살리기, 3대문화권, 동해안권 발전 특별법, 중부내륙권 발전 종합계획 수립 등에 따른 지역 여건변화에 적극 대응하여 기존의 경북관광개발 계획을 미래 지향적으로 대폭 수정하여 국비확보 근거 마련물론 관광객 수요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실천전략을 구체화한 것이다.

 

 

신정부의 녹색성장 기조를 지역관광산업에 능동적으로 수용하고 다양한 관광객의 수요변화에 적극 대응할 수 있는 신규 콘텐츠 발굴과 국비확보 근거를 마련한다는데 큰 의미를 두고 있다.

 

지난 9월에 야심차게 발표한 「경북관광 뉴-비전 2020」도 이러한 정부의 관광정책 및 급변하는 내외 환경변화에 적극 대응하기 위한 특별대책으로써 기본적인 경북관광의 틀을 제시한 것이다.

 

또한, 관광진흥법 제52조에 따른 법정계획인
제4차 경북권 관광개발 계획(2007 ~ 2011) 변경도 절실히 요구된다. 이에 따라 국내외 관광여건 변화에 적극 대응하고 확보 근거 마련의 틀을 마련한 것이다.


따라서, 기존 3대권역(북부자원권, 동부연안권, 남부도시권)에서 동서남북 4대권역의 井자형 권역의 틀로 편성하고, 지역의 특색을 살려서 개발을 추진할 계획이다.

 

박순보 관광산업국장은 “이번 보고회는「경북관광 뉴-비전 2020의 전략과제에 따른 선도 사업제시하고, 특히 각 지역의 특색 있는 관광자원을 발굴하여 전략화한 실천과제로서 권역별 균형발전에 역점을 두었다”고 밝혔다.


또한 “정부 관광정책 방향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국비확보의 근거를 마련한데 의의가 크다”고 말했다.


경북관광 뉴-비전 2020」에 따른 세부실천 전략을 구체화하여 내실있게 실천하는 것이 전국 관광 목표 1위를 달성하는 길이며, 또한 법계획인 정부의 제3차 관광개발기본계획(‘12~’21년, 10년마다), 제5차 권역별 관광개발계획(‘12 ~ ’16년, 5년마다) 수립에 대비해 나가면서, 지역의 특색있는 관광(단)지의 균형개발로 새로운 경북관광의 종합계획도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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