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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량 대원리 마을회관 준공
1억5천만원 들여 2층 현대식 건물로 지어져
기사입력 2010-10-21 오후 3:43:46
경산시 진량읍 대원리에 현대식 마을회관이 준공됐다.
대원리 마을회관은 총 사업비 1억5천500만원(시비 1억5천, 자부담 500)을 들여 연면적 176.2㎡ 규모의 현대식 철근콘크리트 2층 건물로 지어졌으며 올 3월 착공해 이달 준공됐다.
앞으로 마을회관 1층은 지역주민들을 위한 휴식공간 및 경로당으로, 2층은 마을회의실 및 체력단련실로 사용할 계획이다.
한편, 진량읍 대원리는 21일 최병국 시장, 시의원, 기관단체장, 마을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준공식을 가졌다.
이날 최병국 시장은 “이 장소가 마을의 대소사를 논의하고 주민화합을 위한 장소가 되길 바란다.”며 “시민이 행복한 경산시가 되도록 시정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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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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