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6-08-07 오후 3:03:00

‘청소년 희망의 빛 전파사업’ 첫걸음
경산청년새마을연대, 취약계층 청소년 가구 지원

기사입력 2026-07-20 오후 2:53:02

▲ 경산시청년새마을연대 회원들이 압량읍 소재 취약계층 청소년 가구의 노후된 실내조명을 교체하고 있다. 




경산시청년새마을연대(회장 배선영)가 지역 취약계층 청소년 가구를 위한 청소년 희망의 빛 전파사업의 첫걸음을 내디뎠다.

 

이 사업은 주거환경이 취약한 청소년 가구의 실내조명을 LED 조명으로 무상 교체하는 사업으로 지난해에는 관내 50가구를 지원한 바 있다.

 

올해는 20일 압량읍 소재 7가구를 시작으로 읍··동별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한 대상을 선정해 LED 조명을 무상 교체 지원할 계획이다.

 

배선영 회장은 불빛 하나로 시작한 작은 나눔이 청소년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더욱 밝고 안전한 환경에서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회원들과 함께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댓글

스팸방지코드
 [새로고침]
※ 상자 안에 있는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0/200
<a href="/black.html">배너클릭체크 노프레임</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