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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3 오후 1:31:00

“경산, 경북생활문화의 메카 될 것!”
경북도내 시·군 문화원장 7일 경산 방문

기사입력 2011-04-07 오후 5:08:01

 

 

경북도내 시·군 문화원장들이 7일 경산을 찾았다.

 

한국문화원연합회 경북도지회(지회장 박찬극)는 7일 오후 4시 30분, 경산시민회관 소강당에서 도내 시·군 문화원장, 최병국 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1년 1/4분기 문화원장 회의를 열어 경북문화원 발전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박찬극 지회장은 “경북문화는 대한민국의 중심문화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젊고 활기찬 경산의 문화가 미래지향적인 경북생활문화의 메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회의를 마친 시·도 문화원장들은 8일까지 경산에 머물며 시립박물관, 대구대중앙박물관, 환성사, 불굴사 등 지역 문화재 탐방 등 일정을 소화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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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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