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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3 오후 1:31:00

동부동 새마을회, ‘흙 살리기 운동’
마을주변, 논·밭에 버려진 농약병 등 수거

기사입력 2011-09-08 오후 12:41:28

 

 

동부동 새마을회(지도자회장 이강원, 부녀회장 신순란)가 마을주변과 하천, 그리고 논밭에 버려진 농약병 수거 하는 ‘흙 살리기 운동’에 나섰다.

 

새마을 회원 20여명은 추석 명절을 앞둔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시가지 도로변과 저수지 주변에 풀베기 작업과 함께 농약병 등 쓰레기와 오물 30kg을 수거했다.

 

‘흙 살리기 운동’은 지난 1999년도부터 시작된 순수 민간운동으로 남용되는 화학비료와 각종 폐수로 신음하는 흙을 살리고 생활의 터전이자 바탕인 흙에 대한 우리의 관심을 높이기 위한 농촌생명운동이다.

 

이강원 회장은 “우리의 후손들이 마음놓고 살아갈 수 있는 생명의 땅으로 물려주기 위해 ‘흙 살리기 운동’을 활성화하는 일에 새마을단체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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